서울스카이, 해남 땅끝마을 아이들 초청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대표 박동기)가 21일 해남 땅끝마을 아동 40명을 초청하는 ‘드림티켓’ 행사를 개최했다.

전망대 오픈 후 처음으로 진행한 이번 초청행사는 해남군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해 땅끝마을 아이들에게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견학으로 미래에 대한 큰 꿈과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월드는 이번 행사에 교통편과 숙박을 제공하고, 22일에는 테마파크인 어드벤처에도 아이들을 초청해 놀이시설 자유 이용, 공연 관람 등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