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넷 제공하민호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자진 하차한다.

지난 8일 더바이브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응원해 주신 모든 팬 분들과 함께 출연 중인 연습생들 비롯한 제작진에게 사과드린다.하민호 군과 직접 논의 끝에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하차를 결정하고, 회사와도 계약 해지를 결정지었다"라고 밝혔다.

Mnet 남자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하민호는 프로그램 참여 기간 동안 금지된 SNS를 이용해 팬들과 직접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더바이브 측은 "앞으로 저희 더 바이브 레이블은 향후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습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에게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dksf****) 논란 없는 일주일을 기원합니다." "(ozal****) 가족이외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ssle****) 민호, 결국 어릴 때 잘못이고 실수인데. 인생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다 같이 고민할 일이다." "(lily****) 적어도 사과 한마디는 해야 하는 거 아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