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인스타그램배우 이세창이 13살 연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그는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현재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세창이 공개한 예비신부 사진에 누리꾼 반응은 "dobe**** 모던지간에 당사자 의견이 젤중요 행복하세요","oran**** 부인될 여자분이 이쁘고 다재다능하시네요 이왕 결혼 결정한거 행복하세요 여자분께 잘해야될듯""76ks**** 자식 생각해서라도 좀 조용히 하세요" 등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이세창은 정하나와 올가을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무대를 빌려 연극 형식으로 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