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주말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릴 예정이다.

이에 서울을 비롯한 경기 동부와 충청, 호남과 경부 하동군에 폭염주의보가 예보되었으며, 서울과 대전, 대구 32도, 광주는 33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해안은 속초가 25도 등으로 상대적으로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전국 곳곳의 오존 농도가 주의 단계로, 일부 지역은 오존주의보가 다시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전에는 비교적 선선하며, 서울의 아침기온이 20도, 춘천 18도, 대구 17도로 출발, 낮에는 춘천과 대구 32도, 전주 33도, 청주 32도까지 높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