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위 사진 오른쪽)가 독특한 테니스 자세로 웃음을 안긴다.

8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부분영상에는 테니스를 배우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전현무는 헨리와 함께 몸풀기 테니스 시합을 벌이는 모습이다.

상하의와 머리띠를 흰색으로 맞춘 전현무는 헨리의 서브로 공을 받아쳤다.

팔, 다리를 대자로 벌리는 역동적인 자세를 선보인 전현무에게 박나래는 "오사카에 가면 저런 사람있다.글리코 상"이라며 폭소했다.

이어 박나래와 헨리는 "턱은 왜 저렇게 나오는 것이냐", "표정 좀 제발"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얼굴 저렇게 하는 것도 심리전이다.몸이 통제가 안 돼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의 독특한 테니스 자세는 8일 밤 11시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