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5일 '서럽게 먹는거로 남녀차별하는 식당'이라는 제목으로 남녀에게 다른 양의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들과 관련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모 방송사의 방송 장면을 캡처해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방송에 등장하는 식당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데도 기자의 실수로 게재한 점 해당 식당에 사과 드립니다.

블로그 등 후기를 살펴보면 이 식당은 저렴한 가격에 남녀 차별 없이 모두 많은 양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양이 부족하다는 손님에게는 추가 제공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