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위키미키의 막내 루시의 청순 발랄 첫 단독 광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루시(사진)는 최근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와 함께 노트북 가방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사진 속 루시는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카메라를 작동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깜찍한 멜빵바지 패션으로 자전거를 타는 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청순함과 발랄함을 오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루시는 데뷔 4개월 만의 첫 단독 광고 촬영임에도 반전 분위기 콘셉트에 맞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스태프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하인드도 화보 같다" "미모가 진격한다" "청순 발랄 다 하는 루시" "매력 넘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