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배현진의 졸업사진이 관심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굉장한 성장, 배현진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배현진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으로 깔끔한 교복차림에 긴 생머리를 반으로 묶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의 도도한 이미지가 아닌 쌍꺼풀 없는 순수한 눈매와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현진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고 있다.
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