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장바구니' 전달을 마쳤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날 식료품 구입 비용은 한화제약 임직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커피자판기를 이용하며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했으며, 한화제약의 자원봉사 모임인 한나눔회 회원들이 서울 성북구 일대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화제약 한나눔회는 '가까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마음을 전한다'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지역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하거나, 다양한 체험기회가 부족한 아이들과 함께 과학교실을 개최하는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습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