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와 김상균이 현실 남매로 변신했다.

지난 7일 오후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소희X김상균의 첫 윈터송 ‘유치해도(Prod. 이민혁(비투비))’ 남매 버전 영상을 업로드했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들의 풋풋함을 그린 달달한 러브송 ‘유치해도’는 이번 영상에선 여동생, 오빠로 각각 등장한 소희와 김상균에 의해 귀여운 남매송으로 재탄생했다.

영상 속 소희는 호빵을 거부할 정도로 심각한 연애고민에 빠진 오빠 김상균을 위해 특별 연애코칭에 나섰고, 김상균은 어색하지만 소희의 지시를 따르며 빠르게 연애능력을 습득하며 실제 남매 부럽지 않은 케미를 선보였다.

또 집에서 입는 홈웨어를 입은 소희와 김상균은 귀여운 손하트를 마구 날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고, 편한 복장 속에서도 빛나는 두 사람의 비주얼은 또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희와 김상균의 ‘유치해도(Prod. 이민혁(비투비))’ 남매 버전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듯. 잘 어울리네”, “김남매 진짜 귀여워. 사랑스럽다”, “이민혁 파트 립싱크하는 것 봐 완전 매력 터짐”, “노래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좋네”, “또 다른 버전도 만들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올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아줄 윈터송 ‘유치해도(Prod. 이민혁(비투비))’를 발표한 소희와 김상균은 각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