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강추위가 이어진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바라본 동쪽 하늘에서 철새가 떼를 지어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