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남지읍 남지제일교회(목사 홍석현) 성도들은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종열 남지읍장에게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남지제일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수년간 남지읍에 성도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으며, 성금은 제일교회 성도들의 뜻에 따라 창녕군 365 가치나눔에 적립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종열 남지읍장은 “매년 연말연시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주신 제일교회 성도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는 특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