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과 김은미 CEO SUITE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홍 회장은 지난해 12월 희귀·난치성 질병을 앓는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1716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 대표는 12일 1억원을 전달하고 1778호 회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