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과 추성훈이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1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추성훈의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동부 안정환과 추성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선공은 안정환. 추성훈은 안정환의 필사의 공격에도 10초를 버텨냈다. 이에 안정환은 “얘 진짜 세다. 근육 올라올 뻔 했다”며 감탄했다.
이어 추성훈이 차례에도 안정환 또한 10초를 버텨내며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가 됐다. 멤버들은 “시차 때문이다. 내일 다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