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11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22명, 마스터 2명 등 모두 38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