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한은행과 협력합니다.
중진공은 오늘(11일) 임채운 이사장이 신한은행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중진공은 전국 16개 지역본부의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구인수요 발굴과 맞춤인력을 담당하고, 신한은행은 우량 기업 추천과 금융 연계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문제가 원활히 해결되고, 나아가 신정부의 숙원 과제인 청년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