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라는 예명으로 BJ,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고아라가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화제가 된 고아라는, 8강 진출자들이 펼치는 표지모델 도전기를 다룬 케이블채널 TRENDY 프로그램인 '이웃집 커버걸'에도 출연해, 2016년 11월 3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MAXIM 내가왕이될상'을 수상을 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