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강원도 춘천에 삼천동 44-10번지 일원에 짓는, 첫 자이 브랜드 '춘천파크자이'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춘천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7개 동, 전용 64~145㎡, 총 965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춘천 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영서로, 경춘로, 춘천로 등을 통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경춘선 남춘천역, 춘천고속터미널도 가깝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의암호 일대는 오는 2020년까지 시민복합공원,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특성화된 공간으로 구성된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의암공원, 공지천 조각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춘천 MBC, KBS, 춘천아트센터 등 풍부한 인프라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조준용 GS건설 춘천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자이의 특화설계를 적용, 춘천의 신도심 생활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춘천파크자이'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남춘천역 인근)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입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