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와 사회적 경제동행 포럼’ 개최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서울 은평구 소재 서울혁신파크 스페이스류에서 임직원과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LH와 사회적경제 동행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세상에 없던 새 일자리를 만들자’를 모토로 작년 9월부터 추진 중인 LH 일자리 대장정의 신년 첫 행보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우 LH 사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LH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협업사업을 발굴하여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칠레 ‘올해의 차’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사진)이 최근 발표된 ‘2018 칠레 올해의 차’에서 최고상인 ‘베스트카’ 선정과 ‘친환경차상’ 등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칠레 올해의 차는 현지 주요 20개 매체가 대거 참여해 남미 지역까지 영향을 미칠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도요타 프리우스, 닛산 리프, BMW i8 등 쟁쟁한 경쟁 모델들을 제쳤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이달 중순 칠레를 방문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의전차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 복권수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새로운 복권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2일 조달청을 통해 차기 복권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 공고를 했다.

입찰은 45일간 진행된다.

3기 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와의 계약기간이 오는 12월 1일 만료된다.

차기 복권수탁사업자는 복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향후 5년간 복권위가 위탁하는 복권 발행·판매·관리 등 업무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