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Raiden)이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작업한 신곡 ‘올웨이즈 파인드 유’(Always find you)를 오는 26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감각적인 기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비트, 보컬 찹(vocal chop) 등을 감미한 퓨처베이스 장르의 노래다.

록밴드 기타리스트 출신인 레이든만의 개성 있는 음악적 색채를 담아 그루브감이 넘치는 사운드와 LA 해변가를 드라이브 하면서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더불어 최근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가 참여해 유리만의 색깔로 EDM 음악을 완벽 소화,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이든은 "이번 협업을 통해 EDM 음악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올해는 해외활동과 더불어 국내외 여러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연말 ‘울트라 코리아 2017’ 공식 애프터 무비의 사운드 트랙에 삽입된 ‘올웨이즈 파인드 유’는 애프터 무비 공개 이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많은 추측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는 26일부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과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