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배틀트립’에서 머드팩을 바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묵은 때 벗겨 낼 온천 여행’을 주제로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졌다.
첫 번째 여행 설계자로는 박정수와 공현주가 등장했다, 이들은 ‘공 투어’란 투어명으로 베트남 나트랑에 온천 여행을 떠났다. 특히 공현주는 ‘에그 머드 온천’에 방문해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수영복을 입은 공현주는 늘씬한 팔, 다리는 물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공현주는 달걀 모양의 온천에 들어가 얼굴 구석구석에 머드를 바르며 건강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박정수와 공현주가 방문한 ‘에그 머드 온천’은 베트남 왕족 설화에 기반해 달걀을 컨셉으로 한 장소로, 수영장과 온천을 포함한 어마어마한 규모에 대비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