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주부각' 주목 12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필모가 출연했다.

연륜이 묻어나는 배우의자에 앉은 이필모는 집에서도 사용한다.

그는 팬들이 해 준 의자위에 앉아서 커피를 마신다.

▲ MBC 나혼자산다 캡처 그 분위기를 전현무는 요양원 느낌이 든다고 말한 반면 기안84는 스산한 크리스마스 이브 풍경을 보면서 느낌이 좋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자신을 알아보는 기안 84와 주먹을 부딪혔다.

이필모는 손현주가 워너비라는 뉘앙스를 풍겼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