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뉴스룸'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는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가수로서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석희 앵커는 "사실 우리가 6년 전에 만난 사이"라고 언급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어 손석희는 "그때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대했다면, 지금은 새해 선물이라는 느낌으로 만남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그때는 19였고, 올해는 26세가 됐다.시간이 정말 빠르다"라고 대답했다.

손석희 앵커는 "저는 조금 연로한 것 같고, 아이유 씨는 성숙한 것 같다"라고 웃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