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8일(목), 자사의 모바일 해상 액션게임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를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는 중국 개발사 킹넷과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됐으며 워게이밍의 모바일 전담 부문인 워게이밍 모바일이 퍼블리싱을 맡는다.

일본, 미국, 소련의 전설적인 군함 90여 척의 함장이 전략적인 7:7 전투를 즐길 수 있고, 팀웍을 쌓고 새로운 군함을 획득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츤’는 양대 마켓에서 모두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워게이밍 통합 계정을 통해 플랫폼과 기기를 변경하더라도 진행 상황을 보존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