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중인 배우커플 고원희와 이하율의 키스신이 재조명받고 있다.

고원희와 이하율은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연인 역할로 연기를 펼쳤다.

당시 드라마에서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장면은 열애 중이었던 시기에 촬영한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6년 6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원희는 직접 이하율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고원희는 오는 2월 5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한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KBS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