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병대(사진) 현 회장을 제 21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임기는 2020년 1월 말까지다.

이 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를 거쳐 KBS 보도제작국장·제주방송총국장·사회교육국장·해설위원 등을 지냈다.

대한언론인회는 또 총회에서 감사에 박응칠(전 아리랑 TV 감사), 이태영씨(전 KOC위원, 현 대한체육회 고문)를 각각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