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자료사진=KPGA 민수용 기자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018시즌 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 출전하고 있는 배상문(32)과 강성훈(31)이 중위권을 달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 7,3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강성훈은 보기 1개, 버디 5개를 잡고 4언더파 68타로 공동 42위 배상문은 보기 2개, 버디 5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 공동 64위에 자리하며 선두(10언더파 62타) 존람(스페인, 세계랭킹 3위)과는 6타차다.

이번 대회는 3개 코스(웨스트 스타디움 코스,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7,204야드, 라킨타 코스-7,060야드 이상 파72)를 돌아가며 진행한다.

선두를 지킨 존람은 라킨다 코스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 이글 1개를 잡았다.

2언더파 70타를 기록한 김민휘(26)는 올 시즌 PGA 투어 시즌 2승을 기록한 패튼 키자이어와 필 미켈슨, 버바 왓슨(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88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