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 마흔 살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는 여배우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해 40세가 된 스타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중 배우 임수정은 나이를 의심케 하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9년 7월생인 임수정은 올해 마흔 살이지만 20대도 울고갈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미모를 자랑한다.

임수정은 동안 미모 이외에도 자신의 나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임수정은 최근 '예전보다 늙어 보인다'는 악플에 "내 나이가 너무 좋다"는 글을 올려 큰 호응을 이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