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마샤 히가레다, 조엘 킨나만, 총괄 제작자 레이타 칼로그리디스, 디첸 라크맨(왼쪽부터)이 22일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얼티드 카본' 기자간담회에서 돌잡이를 하고 있다.

영화 '얼티드 카본'은 300년 후 신기술로 변한 미래를 배경으로 언보이 족의 마지막 생존자 타케시 코바치가 억만장자 반크로프트의 자살 사건을 수사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로 조엘 킨나만, 제임스 퓨어포이, 크리스틴 레만, 마샤 히가레다, 디첸 라크맨 등이 출연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