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마샤 히가레다, 조엘 킨나만, 총괄 제작자 레이타 칼로그리디스, 디첸 라크맨(왼쪽부터)이 22일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얼티드 카본' 기자간담회에서 돌잡이를 하고 있다.

영화 '얼티드 카본'은 300년 후 신기술로 변한 미래를 배경으로 언보이 족의 마지막 생존자 타케시 코바치가 억만장자 반크로프트의 자살 사건을 수사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로 조엘 킨나만, 제임스 퓨어포이, 크리스틴 레만, 마샤 히가레다, 디첸 라크맨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