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파라다이스 시티 광고가 온에어 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대형 DID(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에서 김재중의 파라다이스 시티 광고가 공개됐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김재중의 이번 광고는 국내 팬은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등 해외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공개된 광고 속 김재중은 블랙수트와 타이를 입고 사진을 찍으며 파라다이스 시티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완벽하게 수트핏을 소화한 것은 물론 자연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관계자는 “스마트한 시설을 자랑하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개항에 맞춰 DID 광고가 시작됐다. 이번 영상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을 시작으로 온라인과 SNS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재중의 광고를 접한 국내외 팬들은 “역시 비주얼 깡패! 다음 달에 한국 가는데 너무 기다려진다”, “광고가 아니라 패션 필름인 줄? 인천공항에 김재중 보러 가야겠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김재중을? 정말 자랑스럽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김재중을 만날 수 있다니! 완전 이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재중의 생일 팬미팅 ‘2018 KIM JAE JOONG J-PARTY & MINI CONCERT’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