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 경산시 취수원 확보 건의
[경산=경북IT뉴스] 운문댐 유역의 장기가뭄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련 지역자치단체장과 K-water로부터 비상공급시설 추진현황 및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향후 장기가뭄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매년 5천여 명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 며, “2025년이 되면 65천 톤의 추가 원수가 필요하다.

”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경산시 취수원 확보의 시급함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