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짐도리로지스틱스 제공 [파이트타임즈 = 윤동희 기자] 소형이사전문브랜드 ㈜짐도리로지스틱스(대표 장우진)가 OSB저축은행 본점과 업무협약 제휴를 통해 초기창업자금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소자본창업을 염두하고 있는 이들은 본사의 지원 아래 OSB저축은행에서 대출 과정을 밟을 수 있으며, 24개월의 변제기간으로 변제 계획도 수월하게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자금 대출은 창업비용의 80%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가능하며, 대상은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상의 짐도리 신규 창업주다.

이를 통해 소자본창업을 모토로 하고 있는 본사의 방침에 더하여 전략적 할부금융 대출이 가능해지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이 한층 가벼워질 전망이라고 한다.

장우진 대표는 "짐도리 창업은 경제불황 가운데 무점포창업,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메리트 높은 혁신적 창업아이템이며 열정으로 흘린 땀방울만큼 고수익을 보장하지만, 그럼에도 창업비용에 대한 고민과 부담이 있는 분들이 있다" 며 "이번 OSB저축은행과의 대출협약을 통하여 창업자금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빛을 내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업체는 2018년 02월 기준 짐도리 가맹점 전국 249호점을 돌파으며, 예비창업자들의 관심 속에서 가맹 300호점을 목표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