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21일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타이틀곡 '라 라 라(La La La)'는 걸스힙합 장르의 곡으로, 다이내믹한 드럼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이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다가가서 거침없이 고백하는 10대의 당당함을 유쾌한 가사로 풀어내 위키미키만의 매력을 살려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