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주농장영농조합법인 제공 [파이트타임즈 = 이민형 기자] 제주알로에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선)이 사명을 ‘제주농장영농조합법인’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알로에뿐만 아니라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레드비트, 야관문 등 제주의 청정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출시에 따른 사업 영역 확장의 결과다.

‘제주농장’은 (구)제주알로에영농조합법인의 브랜드명으로 사용되었으나 이번에 사명 및 브랜드명을 통합함으로써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효율화를 기하고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나가가는 회사로 성장해나갈 예정이다.

제주농장 주력상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생알로에겔, 쾌변알로에정 등이 있으며 건강식품으로는 양배추즙, 레드비트즙, 양파즙 및 야관문즙 등이 있다.

제주농장의 모든 제품은 청정 제주산 원재료를 사용하여 재배, 생산, 배송까지 모두 제주에서 이루어 진다.

제주농장영농조합법인 김영선 대표는 " 지난 10년 넘게 ‘우리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제품만을 생산한다’는 신념만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며 "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겠습니다.그 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하고, 이제는 제주농장(영)의 이름으로 더욱 건강한 제품을 들고 찾아뵙겠다" 고 말했다.

제주농장영농조합법인은 백화점, 마트, 홈쇼핑,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진출하여 매년 150%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향후 식품 종합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비젼2025을 선포, 전 임직원이 매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