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뒤늦게 큰 사랑 받는 명곡은?발매하자마자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곡도 있지만, 뒤늦게 입소문이 나며 화제를 모으는 곡도 있다.

EXID는 팬이 찍어준 '위아래'로 단숨에 대세로 자리 잡았다.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는 데뷔 한 달 후 입소문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