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이달 28일 출시하는‘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예약자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해 사전 예약 시작 7일만에 100만명, 두 달 만에 300만명을 모집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이달 11일 프리미엄 테스트 종료와 함께 370만명, 다시 3일만인 14일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함영철 펄어비스 사업실장은 "지난 11일에 종료된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피드백에 힘입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