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 류승룡, 조정석, 박혜수, 정혜성, 최태준, 황우슬혜 등이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먼저 영화 '골든슬럼버'에서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 역을 맡은 강동원(37)은 독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세요"라고 사인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류승룡(48)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하트와 함께 인사를 했다.

류승룡은 최근 개봉된 '염력'에서 우연히 떨어진 운석에서 뿜어져 나온 기운을 품은 약수를 마시고 염력을 발휘하는 신석헌으로 분했다.

MBC 드라마 '투깝스'에서 뺀질이 사기꾼 영혼이 들어온 정의로운 강력계 형사 동탁을 연기한 조정석(38) 역시 새해 덕담과 함께 독자들의 건강을 챙기는 메시지를 보냈다.

올해 영화 '스윙키즈'로 팬들과 만날 박혜수(24)는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으며, 정혜성(27·본명 정은주), 최태준(27), 황우슬혜(39·본명 황진희)도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다.

특히 황우슬혜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과 행복한 명절이라며 출연 중인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

무명배우 생활 12년 만에 영화 '범죄도시'로 '흥'한 배우 진선규(41)도 "새해엔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센스 있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진선규는 2018년 '꽃길'이 예약된 배우로, 최근 현대자동차 CF를 촬영했으며 영화 '암수살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홍제동 김수미'로 각종 MC로 활약 중인 방송인 유병권(29)은 김수미 성대모사로 웃음을 유발했다.

유병권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지 걱정이다"며 "몸 성하게 건강하시고 2018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올해 독자들께 유쾌하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