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와 지사 등 조직 60% 수준 완료…직원 사무 업무 혁신적 변화 기대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4일 클라우드 기반의 데스크탑 가상화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회사는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스템을 완비했다.

직원들의 사무업무는 PC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된다.

지난해 초 전력거래소는 데스크탑가상화를 1개 부서에 시범적용했다.

운영결과와 사용직원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1월에 본사 4개 처·실과 3개 지사 등 전 조직의 60%에 이 시스템을 보급했다.

2019년 상반기까지는 모든 조직에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