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린플러스 제공 [파이트타임즈 = 곽대호 기자] (주)린플러스가 지난해 출시한 주력상품 자동차 프리미엄 에어컨·히터 필터 ‘디블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블럭’은 단순히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점착성분이 포함된 특수가공원단을 추가해 미세먼지가 점착성분이 포함된 부직포원단에 교착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양면에 각각 활성탄층을 적용하는 등 에어컨, 히터 필터 본질에 충실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기존 제품보다 에어컨·히터 필터의 효과를 더욱 증폭시키고자 하였으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속에서 운전자와 가족들이 자동차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노력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