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홀 페어웨이에서 미소 짓는 김민휘 ▲ 15번홀 그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10번 홀에서 세컨샷 ▲ 11번 홀에서 세컨샷 ▲ 15번 홀에서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GC(파71, 7,322야드)에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달러) 연습라운드, 김민휘가 미소 짓고 포즈를 취하고 멋진 샷을 날리는 장면을 앵글 속으로 담았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1월)에서 복귀전을 치른 타이거 우즈가 두 번째 출전하며 대회는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