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주영훈의 배우자이자 배우 이윤미가 휴가지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윤미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라스베이거스 마지막 날을 즐겨보려 했으나 너무 추워 물속에는 못 들어가고 수영복 한번 입고 끝"이라며 "촬영도 잘하고 회의도 잘하고 미팅도 잘하고 바쁘게 다니다 서울로 갑니다.주쓰리 만나러 엄마는 갑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한 야외 수영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높은 빌딩들을 배경으로 이윤미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아기 엄마라는 사실을 무색케 할 만큼 완벽에 가까운 무결점 바디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2006년 10월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박 정말 마르셨고 비율 대박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