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전국 CU(씨유) 매장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재난 예방과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활동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행정안전부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구호활동을 위한 실효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을 비롯해 메르스 사태 때 마을 전체가 격리된 전북 순창 장덕마을 등에 상황 발생 시 수 시간 안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을 완료했다.

전국 CU(씨유)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계산대 모니터 등을 통해 화재 예방 및 긴급재난 상황에 대한 안내 영상 컨텐츠를 제공하는 등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BGF리테일은 긴급구호 거점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안전 사고 예방 활동 등 공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비즈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