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부호와 국제결혼한 것으로 잘 알려진 배우 신주아가 설 인사 메시지를 전했다.

신주아는 18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짧은 영상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구정 잘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가족과 따뜻한 밤 보내시고요. 굿나잇"이라고 전했다.

영상 속 신주아는 베개를 벤 채 어딘가에 누워있는 자세로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하며 태국 부호인 남편 라차나쿤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