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E-sports 계의 전설’ ‘세기의 라이벌’로 불리는 임요환VS홍진호가 다시 한 번 맞붙는다.

국내 최초 홀덤 게임 쇼 프로그램 네이버TV ‘임요환VS홍진호 포커페이스’를 통해 두 번째 세기의 라이벌전을 펼치는 것.영원한 숙적 임요환과 홍진호가 대결할 종목인 홀덤은 단순한 카드 게임이 아닌 고도의 두뇌 싸움과 마인드 관리를 요구하는 마인드&두뇌 스포츠다.

이날 세기의 라이벌전에 참여하기 위해 연예계 지니어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빠른 판단력과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장동민을 필두로 멘사 출신 IQ 156의 위엄 배우 최성준, 마술을 넘어 마법 같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한국의 해리포터 최현우, 프랑스 출신의 꽃미남에서 뇌섹미남으로 부상 중인 로빈 데이아나, 남다른 촉과 예리함의 끝판왕 가수 뮤지, 연희동 수지라 불리는 명문대 여신 포커페이스의 홍일점 서지혜, 마지막으로 최근 17년 만에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90년대 10대들의 우상’이자 ‘레전드 아이돌’ H.O.T.의 막내 온 탑 이재원까지 구성된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대결에 앞서 임요환과 홍진호는 연예계 지니어스들을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두 사람을 비롯한 출연자 모두 혹독한 테스트로 엄청난 승부욕을 보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비로소 홀덤 플레이어가 된 이들은 마인드 스포츠의 최강자 자리를 위해 첫 번째 홀덤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홀덤 대결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은둔 고수가 등판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홀덤을 처음 접한 홀.알.못(홀덤을 알지 못하는 자)들도 팀장들의 홀덤 특급 강습으로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홀덤의 신흥강자로 부상했다는데, 과연 피튀기는 전략 싸움으로 홀덤 대결의 첫 승리를 차지하게 된 팀은?!과감한 심리전부터 숨 막히는 두뇌 싸움까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연예계 대표 뇌섹인들의 국내 최초 홀덤 게임 쇼 프로그램 <임요환VS홍진호 포커페이스>는 네이버 TV를 통해 2월 22일 오후 12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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