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시끌' 스피드 스케이팅 김보름이 경기 직후 인터뷰 내용으로 질타를 받았다.

19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이 출전하는 팀추월 준준결승이 열렸다.

이날 우리 대표팀은 3분03초76의 기록으로 7위에 그쳐 준결승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

▲ 김보름 KBS캡처 김보름은 경기를 마친 뒤 기자들과 "중간에 있는 선영 언니는 비중을 최대한 적게 하는 전략을 짰는데 그 부분에서 의사소통이 안 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김보름은 발언때문에 SNS 계정을 삭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안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한국의 최민정이 1위, 김아랑이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김아랑은 4위를 기록했지만 1등같은 4위를 찬사를 받았다.

김아랑은 오히려 4위를 기록하고 1등을 한 후배 최민정을 감싸 안았다.

팬들은 쇼트트랙 팀이 계주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