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와 젠더정치연구소 등 여성단체회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성차별 해소를 위한 개헌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21일로 예정된 정부의 개헌안 발표에 성차별적인 구조 타파를 위한 국가의 적극적 조치 시행 의무 및 모든 영역에서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 보장 등 여성의 요구를 담은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