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먼저할까요' 김선아의 남다른 건강미가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선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선아의 작은 얼굴 크기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한 미소와 쭉뻗은 각선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유발한다.
한편 김선아는 인스타일과의 화보를 통해서도 완벽한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화보 속 김선아는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화보와 더불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선아는 화제가 된 이태임과의 난투극에 대해 "연기 선생님에게 특훈 받은 장면이다. 청심환을 먹어가며 가까스로 촬영을 마쳤다. 아직도 그장면을 보면 심장이 '쿵쾅' 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내 연기의 취약점이 바로 폭력과 욕설이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김선아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완벽한 성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찰진 욕설 연기도 알고보면 남다른 고충의 연기 결과인 셈이다.
'키스먼저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이자 키스 한 번으로 죽었던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중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 사진 김선아 SNS
e뉴스팀 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