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 중인 박시연이 노민우와 펼친 파격 베드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박시연은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노민우와 커플 연기를 했다.
특히 드라마 1회부터 박시연과 노민우는 불같은 사랑을 나누며 키스부터 잠자리까지 파격적인 스킨십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노민우는 박시연에게 “몸이 폭발해 버릴 것 같다”, “널 음식으로 비유하면 딱딱한 껍질에 쌓인 게살 맛이다” 등 파격적이고 솔직한 발언을 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을 앞두고 박시연은 노민우와의 베드신이 수위가 높아 편집되지 않을까 우려했을 정도다.
박시연은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둘째 날 노민우와 베드신을 찍었다. 거의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데도 밋밋하게 나와서 결국 재촬영을 했다”며 “재촬영 때는 친분이 쌓여서 노출이 없어도 조금 수위가 높아 보였다. 감독님 말씀대로 찍긴 했지만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시연은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승무원 백지민 역을 맡고 있다. 귀여운 사랑꾼으로 변신해 빈틈없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e뉴스팀 이윤희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