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올해로 예상됐던 사우디 아라비아의 아람코 IPO가 내년으로 미뤄질 예정입니다. CNBC는 정부 수뇌부들간의 이견으로, 뉴욕 보다 런던에 상장 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4. 영국이 EU와 무역 협상 없이 브렉시트를 추진할 경우, 영국과 EU 모두, 연간 800억 달러의 손실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어, 미국과의 협상마저 틀어진다면, 더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3. 노무라 증권은 미국 철강관세가 한국 중소업체들에게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대기업들은 이미 대미 수출 비중을 줄였지만, 그렇지 않은 세아제강, 휴스틸, 넥스틸 등 미국 수출이 높은 중소 철강회사들에 타격이 클 것으로 짚었습니다.
2. 이번 게리 콘 의장의 사임과, 무역전쟁등 미국 증시가 변동함에 따라, 가치주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스트래티가스 최고 경영자는 증시 순환주기를 기억하고, 지금은 단기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1. 웰스파고는 뉴욕증시가 올해에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크리스토퍼 전략헤드는 증시변동성이 커지면서, 유틸리티 주를 중심으로 S$P500 지수가 올 해 말 2,950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블룸버그> 5. 골드만삭스 블랭크 회장의 후임으로, 데이비드 솔로몬 책임자가 낙점됐습니다. 업계는 채권 트레이딩의 귀재라고 불리는 솔로몬의 낙점으로, 골드만의 전망이 밝아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4. 싱가포르계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3주 내로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조치는 인텔의 개입으로, 브로드컴이 퀄컴 인수전에 속도를 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3. 일론머스크가 내년부터 화성 여행을 현실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최초로 행성간 탐사선을 만들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단기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이번에 개발되는 로켓은,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습니다.
2.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EU에 미국산 관세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EU는 현재 미국에 맞대응 조치를 구체화 해 승인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에 블룸버그는 유럽과 미국의 대화가 실패할 시 그 충격은 치명적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으로, 전세계 경제에 4700억 달러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는, 전 세계 증시가 1%대의 조정을 받게 된다고 언급하면서, 15일 협상기간이 끝나면 장기적 영향이 결정 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허정민기자